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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내가 원하는 대로 사랑해놓고

그게 사랑이라고 착각하지는 않으셨는지요?

내 생각을 강요하면서

사랑이라고 말하지는 않으셨는지요?

 

부부 사이, 부모 자식 사이에도

그런 착각이 숨어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으니 말입니다.

 

차라리 내가 죽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고,

내가 아니라 너를 살리는 것이 사랑이라고

어느 시인은 노래합니다.

 

십자가에서 피 흘려 우리를 살리신

예수님의 사랑이 그런 사랑이 아닐까요?

내가 죽어 너를 살리는 사랑 말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어떠십니까?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

·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66 · 전 화 : 02)978-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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