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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 하나

가을에 받아든 꽃씨 하나에는

여름이 담겨있습니다.

푸른 잎과 예쁜 꽃도

그 안에 담겨있습니다.

 

이제 겨울을 지나야 합니다.

추위도 견뎌야 합니다.

그래야 꽃씨는 봄을 기다려

다시 생명의 환희를 맛볼 수 있습니다.

 

꽃도 지고 잎도 진 채

초라하게 남은 씨앗이지만

꽃씨 한 알은 소망의 징표입니다.

생명의 꿈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은 지나갈 것이고

봄은 다시 올 것입니다.

소망으로 꽃씨 하나, 고이 품는

월광가족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

·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66 · 전 화 : 02)978-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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