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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도

 

유월입니다.

봄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름도 아니고

유월은 그렇게 지나갑니다.

딱히 이름 붙일 만한 우언가가 없습니다.

 

하지만 유월에도 만물은 자랍니다.

잎사귀는 짙어지고

줄기는 굵어지고

뿌리는 넓어집니다.

 

요란하지 않고

주목받지 않는 이 계절에도

하나님은 풍성한 가을을 위해

여전히 일하고 계시네요.

 

아무런 변화도 없으십니까?

그래서 실망이십니까?

하나님의 은혜는 한결 같습니다.

눈에 띠지 않지만

열매를 맺어가는 유월처럼 말입니다.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

·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66 · 전 화 : 02)978-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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