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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는


넝쿨장미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시인은 이 아름다운 계절만큼이나

사랑하는 이가 있어

행복하다고 고백합니다.

 

그대를 생각만 해도 행복하답니다.

곁에 와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곁에만 있어도 좋고

생각만 해도 마음이 가득 차는 그런 사람 말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시인이 노래하는 그대

주님으로 대치해도 어울립니다.

주님이 곁에 계시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나를 바라보시는 그분을 생각만 해도

마음이 가득해지는 듯합니다.

 

곧 유월입니다.

넝쿨장미가 피고 신록은 짙어지고

밝은 햇살비치는 유월처럼

주님의 사랑 때문에 기쁘고 행복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

·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66 · 전 화 : 02)978-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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