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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코로나 이후 목회> 라는 책에서

톰 레이너 목사님은 현대의 디지털 기술을 로마의 도로에 비유합니다.

로마인들은 무려 8km의 도로를 건설했습니다.

바울은 이 길을 따라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이나 소셜 미디어가 로마의 도로입니다.

그 길을 통해 복음을 전해야겠습니다.

팬데믹 와중에도 기도의 불이 타오른 교회들이 많았습니다.

줌을 통해 기도를 시작한 교회들이 있었고

기도모임은 놀랍게 확장되어 갔습니다.

 

인터넷은 기도사역이 지나가는 길이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온라인으로 기도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기도요청과 응답을 간증하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교회를 통해 다시 이 땅에 부흥이 임할 것입니다.

 

비대면 상황에서도 기도와 영혼구원을 쉬지 않기를 원합니다.

인터넷과 디지털이라는 도구를 통해

새로운 복음의 길을 열어가는

우리교회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

 

·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66 · 전 화 : 02)978-4104~5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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