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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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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의 휴가

  

군에 간 찬우가 휴가를 나왔습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어렵사리 나올 수 있었답니다.

신병훈련을 잘 마치고, 자대 배치 받아

건강하게 나온 모습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휴가 나오면서 선물까지 가져왔습니다.

위문품을 보내야 하는데 반대가 되었네요.

부대 PX에서 구입했다는데 그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사병 월급 다 쓴 거 아니냐고 웃었습니다.

 

첫 휴가라서 가고 싶은 데도 많을 텐데

드럼 반주까지 하며 수요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고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주일학생 때부터 봤는데 이젠 늠름한 청년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건강하게 제대해서

존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