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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칼럼

목사님칼럼

감사합니다.

 

주일 아침,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현장예배의 감격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영상예배 드리는 분들도 많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니 반가웠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예배의 소중함을 절감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것은

얼마나 귀한 일이었는지요.

다시 예배의 회복과 부흥을 소망합니다.

 

그동안 새벽묵상을 읽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사태로 예배가 중단되었을 때

함께 기도하고 은혜를 나누는 통로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예배가 재개되었으니 새벽묵상은 오늘로 마감하겠습니다.

 

하지만 서로 중보하고 사랑하는 일은 계속 이어지기를 원합니다.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께서 건강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이번 주일, 만남의 기쁨과 예배의 감격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134:2-3)


사랑으로 이기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