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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칼럼

목사님칼럼

마스크 나눔


 

문성관 장로님께서 마스크를 넉넉하게 기증해주셨습니다.

문 앞 심방하면서 나누어 드렸고

지방에 계신 성도님께도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교회 앞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마스크가 필요했는데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주민 분들 반응이 긍정적이어서

마스크 나눔 행사를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웃의 필요를 잘 살펴보고 섬겨야겠습니다.

필요를 아는 것은 관심이고

관심은 사랑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웃사랑이 지역과 소통하는 열쇠입니다.

교회의 문법을 말하기보다,

이웃의 언어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탈기독교 시대, 교회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22:39)


사랑으로 이기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