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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요즘 화분이 잘 자라서 즐겁습니다.

하지만 너무 뻗어서 볼품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좀 미안하지만 그래야 더 잘 자랄 수 있답니다.

 

우리는 포도나무 예수님의 가지입니다.

정원사 하나님은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잘라내십니다.

좋은 가지가 되려면 예수님께 꼭 붙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다듬으셔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가지는 붙어있기만 하면 됩니다.

나무의 생명이 임하면 열매 맺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지도 해야 할일이 있습니다.

좋은 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지저분하게 시든 부분은 쳐내야 합니다.

 

나는 건강한 가지입니까?

예수님께 잘 붙어있습니까?

깨끗하게 다듬어져 있습니까?

풍성한 열매를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

·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66 · 전 화 : 02)978-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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