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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전도
사람들은 전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도에 대하여 부담을 가집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보다 귀한 일은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것은 혼자 하기 때문입니다.
혼자 전도하려니까 힘이 듭니다. 그리고 잘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수감사절엔
<행복한 전도>라는 슬로건으로 함께 하는 전도의 기쁨을 맛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전도에 대한 부담과 책임을 한 사람이 다 짊어져야 했다면
이제는 구역으로, 전도회 별로, 팀 별로 
전도의 부담과 책임을 나누어지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구역 별로, 전도회 별로 한 사람만 교회로 모시고 오는 것입니다.
구역식구들이 함께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다가,
추수감사절이 되면 그 한 분을  VIP로 교회에 초청하는 것입니다.
 
그냥 말 한 마디해서 교회 나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식구들이 함께 <한 영혼>을 위해 전화도 하고, 구역모임에 초청도 하고
같이 식사도 하고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렇게 친해진 <그 한 분>을 이번 추수감사절에 교회로 모시는 것입니다.
함께 하면, 전도, 참 쉽고,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대상은 오랫동안  교회 나오지 않는 우리 구역원, 전도회 회원, 우리 가족,
그리고 VIP로 초청하기로 정한 사람들 중 <한 영혼>입니다.
얼마나 <많이>,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구역이 한 영혼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했느냐?
우리 여전도회가 한 영혼을 위해 얼마나 사랑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안도현의 연탄재라는 시가 생각납니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올 가을엔 우리들도 누군가의 영혼을 뜨겁게 사랑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이기철 목사
·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66 · 전 화 : 02)978-4104~5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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